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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9월 모멘텀이 기대되는 종목은?

  • [LG이노텍] 믿고 보는 신형 아이폰 출시 사이클 (키움)
  • [효성첨단소재] 신소재의 이익 기여도 확대 (흥국)
  • [엔케이맥스] 2022년 가장 기대되는 데이터는 9월에! (feat. CR) (이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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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실적 성장 기대감이 차트에 보이는 곳은?

  • [케이에스피] 카타르 향 LNG선 수주,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하나)
  • [인선이엔티] 반등이 보인다 (신한)
  • [디어유] ‘LIVE 서비스’ 출시 임박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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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2차전지, 항공은 밝지만 하반기 어두운 철강

  • [LG에너지솔루션] LGES-Honda 배터리 JV 설립 (대신)
  • [제주항공] 대규모 증자 비중확대 기회 (대신)
  • [한국철강] 하반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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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전기차 시장 4배 성장 전망..동반 성장 기대주는?

  • [아모그린텍] 10년 내 4배 성장 전기차 시장, 테슬라·리비안 수주가 쏟아진다 (하나)
  • [상신이디피] 꾸준함이 돋보인다 (신한)
  • [티엘비] 탐방노트: 추가 성장 여력 충분 (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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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역량 강화로 하반기 다시 주목해 볼 만한 곳은?

  • [인선이엔티] 다시 한번 주목받을 시점 (NH)
  • [키이스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IBK)
  • [코리아써키트] 4Q에 FC BGA 매출 본격화 22년, 23년 고성장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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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 최대 수혜주는?

  • [대보마그네틱]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한다 (신한)
  • [삼성전기] 2023년 IT 산업 패러다임의 최대 수혜 (대신)
  • [농심] 내년은 P와 Q가 함께 성장 전망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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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글로벌 그린빅뱅! 수혜주와 전망은?

  • [씨에스윈드] 글로벌 그린빅뱅 최대 수혜주 (유진)
  • [상신이디피] 꾸준한 실적 성장이 보인다 (유안타)
  • [코스맥스엔비티] 호주 건기식의 진면목을 볼 때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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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그동안 부진했던 실적, 만회가 기대되는 곳은?

  • [코웨이] NDR 후기 - 배당주에서 성장주로 전환 (신한)
  • [엘앤에프] 4680 원통형 전지 양극재 생산라인 구축 (메리츠)
  • [무림P&P] 하반기 실적 대폭 좋아진다 (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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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하반기 주요 모멘텀 지표를 확인해보자.

  • [파크시스템스] 하반기도 수주 흐름이 좋다 (BNK)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Pink Venom' 주요 지표 관련 코멘트 (유안타)
  • [상신이디피] 2022년에도 헝가리법인 낙수효과 지속 (IR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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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포트] 반도체 업종 내 수익성 기대되는 곳은?

  • [덕산테코피아] OLED 대면적화와 반도체 전구체 국산화 수혜주 (한국IR협의회)
  • [대덕전자] 수익성 개선 여력 상존 (하나)
  • [솔루엠] 신뢰 회복에 충분한 2분기 실적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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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o Pae

2015/07/24 06:56 PM

파티게임즈의 일반공모 591억원은 한 신문사에 의하면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것이라 합니다! MIM(Mobile Instant Messenger), 즉 카톡이나 텐센트 위챗 같이 의존적인 메신저 플랫폼 내 입점이 아닌 독자 플랫폼, 독자 마케팅을 추진 중이라고 보여집니다. 게임빌, 컴투스의 하이브의 성공으로 게임개발사들이 글로벌 원 빌드를 주장하며 개발사가 퍼블리싱까지 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존적인 사업보다 독자적인 사업 구상이 멋집니다. 특히나 글로벌 카지노 게임사라고 하는 곳이 죄다 인수합병의 결과로 얻어진 상태라 한국의 훌륭한 게임사들이 그 틈을 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낙관을 가져봅니다. 단, 금번 공모가가 59100원이고 제 3자 배정임을 감안할때 단기 하락은 불가피해 보이네요. 3자배정이 법적으로 특수한 케이스로 제한이 되고 어려워지면서 공모시장에서 주주배정을 하게 되는데 과거 SM엔터의 사례 등을 고려해볼때 당분간 매수에 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사이트팀

2015/07/21 10:48 AM

[유니테스트(086390)] 관련, <br>어제 오늘 이틀 두번 올라온 종목이라 혹시 '추천'의 의미가 아닌가로 오해하시는 독자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립니다. <br><br>해당 기업은 각기 다른 필진에 의해 분석되었으며 투자포인트에 있어서도 다소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br>독자분들도 균형잡힌 시각으로 해당 기업의 분석글 및 탐방기를 읽어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br>
인사이트팀

2015/07/20 10:49 AM

[에디터 강추] 오늘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몇몇 종목 분석글 그리고 DART를 활용한 투자아이디어 제공까지~ <br><br>볼거리가 풍성해진 증플인사이트 많이 애독해주세요~!
인사이트팀

2015/07/20 10:06 AM

페이스북 읽고 생각하고 투자하라 <br>좋아요 8,000 돌파~!! <br><br>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중연

2015/07/17 12:54 PM

[속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가결 … 주주 찬성률 69.53%로 통과
박동규

2015/07/15 07:55 AM

어제 에스앤에스텍(101490)이 신규 설비투자 공시를 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금번 결정에는 대폭 개선된 업황이 반영돼 있습니다.<br><br>공시에 따르면 150억원(지난해 자기자본의 30.5%)를 들여 장비를 늘릴 계획입니다. 투자 목적은 '반도체 시장의 미세패턴 수요 증가 및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에 따른 시장 대응 및 경쟁력 강화'라고 명시했습니다. 투자기간은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까지입니다.<br><br>예전 분석 글에서 언급했 듯이 에스앤에스텍은 삼성 14나노 핀펫 양산의 최대 수혜주로 거론됩니다. 삼성 AP는 물론이고, 애플의 차세대 AP인 'A9'까지 삼성 제품을 채용하면서 고가·고마진의 블랭크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에스앤에스텍이 해당 블랭크마스크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물량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해석됩니다.<br><br>또한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설비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고, 에스앤에스텍이 중국 내에서 점유율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부문 역시 물량 증대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br><br>결과적으로 에스앤에스텍은 P(단가) 상승과 Q(물량) 증가를 모두 누리고 있는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彥太

2015/07/14 05:59 PM

오늘은 '칭화 유니그룹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인수 한다'는 기사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br>칭화 유니그룹은 칭화홀딩스의 계열사고, 청화홀딩스는 칭화대학의 완전 자회사입니다. 1988년에 설립된 칭화 유니그룹은는 반도체 제조와 IC 공업단지 운영 사업을 하는 비상장 업체입니다. 2013년 12월과 2014년 7월에 중국 1위, 세계 3위 베이스 밴드 칩 제조 기업 'Spreadtrum Communications, Inc.(NASDAQ: SPRD)'과 중국 2위 통신 칩 제조사 'Rda Microelectronics, Inc.(NASDAQ: RDA)를 인수했습니다. 인수 규모는 각각 17.8억 달러(약 2조 원), 9.02억 달러(약 1조 원)입니다. 2012~2014년 청화 유니그룹의 매출액은 각각 22.1억 위안(약 4,000억 원), 35.5억 위안(약 6,500억 원), 123.4억 위안(약 2조 2600억 원)이고 2014년 매출액 중 90억 위안(약 1조 6,500억 원)은 IC칩 업무로 달성하였습니다. 2015년 5월에 23억 달러(약 2조6천억 원)로 휴렛패커드의 중국 네트워킹 사업부 'H3C Technologies'의 지분 51%를 인수한 동사는 지속적인 합병을 통해 IC칩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br>이번 인수 관련 기사에 따르면 인수규모는 230억 달러(약 23조 원)에 달합니다. 마이크론을 인수하는 것은 청화 유니그룹의 전략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 공식발표가 나오지 않았고 마이크론에서는 ‘청화 유니그룹에서 인수제안을 받지 않았다’고 했기 때문에 인수가 실제로 될지는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다만 이번 기사가 진실이 아니더라도 칭화 유니그룹은 세계적인 반도체 업체를 인수하는 전략을 펼칠 확률은 여전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해서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