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0억 규모 노르웨이 AMI프로젝트 입찰 참가, 선정될 경우 향후 실적성장 견인할 것
- 가나전력사에 온라인선불식 시스템 확대사업제안, 수용될 시 영업이익 큰 폭의 성장 가능
- 이 밖에도 아이티, 우즈베키스탄 등 다른 대륙에서도 영업 진행중으로 성장여력은 무궁무진
- 범핑과 패키징, 테스트를 모두 할 수 있는 종합패키징 회사
- 에스에프에이 전액 자금 지원을 통한 재무구조개선
- 최고 원가경쟁력을 보유한 필리핀 생산 CAPA 2배 확충
- 화학/자동차/운송업종 달리기 시작!
- 한화케미칼,디아이씨,S&T모티브
- 은행과 유틸리티 업종이 힘을 얻을 가능성도 높아 보임.
- 고행상도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 수혜
- 인라인 타입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기업
- 2017년까지 이어지는 중화권 디스플레이 업체 투자 싸이클
- 올 1,2분기 높은 GPM을 통해 어느정도의 신뢰 회복
- 추석시즌에도 여전한 품절 대란 지속(4월 이후 22주 연속)
- 이익 지배 구조에 대한 의문점 일정부분 해소
- 스마트폰 카메라의 고화소화로 인한 이미지센서용필터의 변화 (IR필터 -> 블루필터)
- 옵트론텍 필름형 블루필터 채택 제품 증가(갤럭시S6, 엣지, 엣지 +, 노트5 +@)
- 고객사 다변화 진행 중(삼성전자 의존도 13~14년 80% -> 현재 50~55%)
- 스마트폰 슬림화 추세에 따른 신규 제품 채택율 증가(P의 증가)
- 전면부 카메라와 후면카메라 듀얼카메라 적용으로 인한 Q의 증가
-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
- 전방산업 투자 활발(반도체 - 국내 활발, 디스플레이 -중국 활발)
- 하반기 수주잔고 700억 이상(추가수주+공시되지 않은 수주 고려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 폴리젯방식 고정밀3D프린터 국책과제 선정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
- 시장여건은 아직 불확실함
- 미쉐린과 브리지스톤 타이어와 계약진행중
- Rush물량 대응과 중국타이어업계 재편을 지켜보자
- 한컴 인수 : 매출 volume 증대 및 시너지 효과
- 두산그룹 성남시 이전 : 매각 이슈?
- 높은 자산 가치 + 배당수익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