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와의 협업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
- 고음질 플레이어 시장은 아직 니치마켓도 안된다. 2,3년 후를 기대하고 있다.
- 그루버스는 디바이스 활성화 차원에서 하는 부차적인 서비스에 가깝다.
- 휴대용 고음질 오디오 시장 개화 및 성장에 따른 제 2의 전성기
- 고음질 오디오를 위한 음원제공 서비스 '그루버스'로 독자적인 음원시장(플랫폼)을 구축 중
- SKT와의 시너지를 통해 IoT 관련 신규사업 진출 가능성
- 종자 사업은 시간을 낚는 사업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
- 실적 나오는 중국 내수 기업
- 해외 진출의 씨앗이 열매로..
- 매출액(S) = 가격(P) X 수량(Q)
- 판매량을 생산실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 단, 재고가 빨리 소진되는 기업일 수록 신뢰도가 높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사이클 도래에 따른 수혜 가능성
- 하반기 대규모 수주 확보로 인한 하반기 실적 점프 가능성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신약이 아닌 제네릭 라이센스 아웃이 돈이 된다.
- 신약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퍼스트제네릭
- 신제품 출시와 CMO사업 확대를 통한 기존사업의 꾸준한 성장을 담보로..
- 12년 이후 다른회사로의 탈바꿈
- 재무상황의 건전화 - IT 회사는 재무적으로 안정해야 한다.
- IR Q&A 중요 포인트 요약 - 하반기 중으로 세브란스 건이 수익 인식이 된다.
- 적자구조의 이유와 흑자 전환 가능성
- 빅데이터와 헬스케어의 결합 - 빅센 메드 (해자와 리스크까지)
- 빅센 메드의 응용 - 퍼블릭, 인더스트리, 핀테크, 소시오
- 메가박스 인수완료(지분율 46.8%->97.9%)
- JTBC라는 안정적인 매출처확보로 인한 MPP사업부 성장
- 적자사업부 정리 중(14년 대비 16년 약 80억정도 수익성 개선효과)
- 메가박스 지분확대로 안정적 캐쉬카우 확보(46.3->97.9%)
- 적자사업부 정리로 수익성 개선
- 안정적 수요처 확보로 인한 MPP부분 성장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