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비비고만두 코스트코에 이은 월마트 진출 주목해야
- 내년 반도체 D램과 낸드 모두 좋아
- 트럼프의 이란제재가 현실화 되면 유가급등도 가능
- 빅데이터 타겟팅과 신규상품 출시로 광고 매출 반등 모색
- 4분기 매출은 4000억을 돌파할 것
- 카카오택시 수익화를 시작하다.
- 3분기 사업 현황 : 신규게임 출시와 O2O서비스의 성장
- 3분기 실적 현황 : 고속 성장 중인 카카오프렌즈
- Q&A : O2O 직진출에서 플랫폼 사업으로 선회
- 4분기는 카카오가 분기 매출이 4천억원이 넘는 첫 분기가 될 것
- 기타 매출 중 커머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62%로 상당히 높은 수준
- 선택과 집중을 통해 O2O 플랫폼 전략을 더욱 강화하기로 결정
- 연결영업수익 전 분기 대비 3.9% ↑, 전년 동기 대비 70.5% ↑
- 광고플랫폼 매출 전 분기 대비 6.8% ↓, 전년 동기 대비 13.5% ↓
- 컨텐츠플랫폼 매출 전 분기 대비 4.2% ↑, 전년 동기 대비 187.2% ↑
- 컨텐츠 유통 채널인 다음앱,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스토리 모두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컨텐츠 수익 사업 중 게임 사업의 약진이 돋보임, 특히 <데스티니 차일드>가 앱마켓 1위
- 컨텐츠 수익 사업 중 게임 사업 외에도 로엔 엔터 및 카카오페이지 역시 견조한 성장
- 시험인증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
- 정부가 든든하게 밀어준다.
- 분산된 장기고객사 확보를 통한 실적 안정성
- 실적주들의 차별화 가능성
- 이미 출시된 신약으로 성장한다.
- 카나브로만 연 2,000억 매출을 기대
- 3분기도 호실적 기대
- 편의점 성장에 따른 수혜 지속
- 음압앰뷸런스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 이벤트 발생 너무 두려워 하지 말아야
- PER 7이하 PBR 0.7정도의 기업이 적정하다
- 주가가 빠졌다고 싸졌구나 생각하는 것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