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위쳇 한 달 액티브 사용자는 4억 5천명 이상
- 카카오는 한국에서 '빠른 혁신'과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역전에 성공
- 위쳇은 3번의 변곡점 '음성 기능' '소셜 활성화 기능' '모멘트'를 통해 변화를 이어옴
- '메가트렌드와 헤게모니에 투자하라', 더퍼블릭 김현준 이사 강의
- 가치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예측 가능성에 베팅하라'
- '허니버터칩'을 통해 알아보는 생활 속 투자 사례
- GDP 대비 시총비율은 105%로 역사적 고평가 국면
- 증시 호황은 당분간 지속겠지만, BUY 보다 HOLD
- 저PBR+턴어라운드 종목 비교적 유망
-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Big Bath 가능성
- 지난해 중국 자회사 이익 턴
- 사장님 매수가격보다 싼 주가
- 알리바바에는 직원들이 무협소설의 인물을 자신의 별명으로 하는 문화가 있음
- 마윈의 별명은 김용의 소설 "소오강호"에 등장하는 풍청양이라는 인물임
- 이러한 별명에는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마윈의 철학이 담겨있음
- 45조 원의 기금을 보유한 게이츠 재단의 지분 0.09%
- 지난 9년간 매장 수는 48개에서 351개로 증가, 연간 60개 증설 계획
- 다른 유통 업체들과 지분 인수로 앞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 계량투자자의 눈으로 매수/매도종목을 제시
- 가치투자자, 트레이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글
- 추천 포트폴리오는 Factor Model 참조
- 옐로모바일의 핵심은 마케팅에 있다
- 잘 버무려진 계열사를 통한 마케팅, 홍보, 광고 역량은 최강이다
- KT의 미디어렙 나스미디어, CJ E&M의 메조미디어는 긴장해야
- 세계 최고의 선진 핀테크 현장의 산실, 중국. 그 배경은?
- 후진타오 시절 정부주도 성장의 한계에 달한 시진핑시대의 새로운 성장엔진
- 모바일 혁명, 오프라인 진출 시작 초읽기
- PER은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당연히 낮을수록 좋다.
- 일회성 이익으로 떨어진 PER은 '저PER주' 라고 할 수 없다.
- 경기변동형 주식은 저PER가 오히려 '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