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선택] 투자자 72.4%, 로봇 1등주는 “레인보우로보틱스"

2023/09/14 03: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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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유진로봇
요약


정부가 로봇을 국가 첨단산업 육성분야에 포함한 데 이어 삼성과 한화 등 굴지의 대기업도 투자를 확대하면서 로봇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12일 정부는 "로봇,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미래차, 바이오 등 6대 분야는 2026년까지 민관 투자가 550조원 규모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기업들도 적극적으로 로봇 투자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를 적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도체 생산공정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1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업은 지난 202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32개 로봇·드론 기업에 1262억원을 직접 투자했습니다.

※ 투표 종목은 7일 오전 10시 5분경 로봇 관련주 상승률 상위 2개 종목을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 증권플러스 주식 투자자들의 커뮤니티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투표 결과 투자자들은 유진로봇 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4,075명이 참여한 “정부가 밀고 대기업 당긴다..로봇 1등주는 어디?” 설문에서 72.4%는 ‘레인보우로보틱스’, 27.6%는 ‘유진로봇’을 선택했습니다.



◆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진투자증권은 "하반기는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로봇 공개와 로봇 관련 정책 공개(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 시행 등이 예정돼 있어 국내 로봇산업에 대한 기대감과 견조한 주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두산로보틱스 상장과 관련된 모멘텀이 로봇 관련주 강세 흐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유진로봇

대신증권은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출산율 감소에 따른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 인건비 상승으로 로봇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라며 “차세대 로봇인 협동 로봇의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5.1%의 성장이 기대되며, 2030년 시장 규모는 약 100억 달러로 추정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위와 같이 투표 결과와 함께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진로봇을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72.4%가 선택한 결과에 동의하시나요? 토론방에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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