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선택] 투자자 68.3%, 포스코DX “더 많이 오른다”

2023/07/11 01: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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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포스코인터내셔널
요약


포스코그룹은 3일 ‘포항제철소 1기 설비 종합 준공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미래 소재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향후 7년간 투자하겠다고 밝힌 121조원 중 73조원을 포항과 광양 등 국내에 투자해 국가 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연간 생산 유발 효과와 취업 유발 효과가 각각 121조원, 약 3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7월 4일부터 7월 11일까지 증권플러스 주식 투자자들의 커뮤니티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투표 결과 포스코 투자 수혜주로써 포스코DX를 포스코인터내셔널 보다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977명이 참여한 “포스코 7년간 121조 투자...누가 더 많이 오를까?” 설문에서 68.3%는 ‘포스코DX’, 31.7%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선택했습니다.



◆ 포스코DX


10일 한국경제는 포스코DX가 올해 안으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주관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으며, 이에 대해 포스코DX 관계자는 이전 상장에 대해 “실무선에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포스코홀딩스의 미래는 이제 철강이 아닌 이차전지 소재와 부품 사업에 있다”며 “이미 지난해 말부터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앞으로 더욱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흥국증권은 “2분기에도 글로벌 경기침체와 상품가격 약세 지속으로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하다”며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10.6배, 1.2배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위와 같이 투표 결과와 함께 포스코DX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68.3%가 선택한 결과에 동의하시나요? 토론방에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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