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인과 관계'나 '상관 관계'를 찾을 수 있음
- 클라우드 컴퓨팅은 PC보다 더욱 많은 데이터를 계산할 수 있는 서비스의 변형 형태임
- 사용자들의 '빅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앞으로의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음
- '2014년도 4분기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요인이 충분한가'의 확인
- M/S 확보를 위한 자회사 편입과 신규사업으로의 진출
- 재무상 리스크와 아베노믹스의 효과?
- 일본 전자 상거래(EC) 사업자 수 및 전자 상거래화(EC化)의 증가
- '2014년도 4분기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요인이 충분한가'의 확인
- 이익 감소 요인이었던 위험군 가맹점 정리 사업의 종료
- 계량분석에 대한 세간의 비판은 잘못된 오해가 많다.
- 계량 투자자는 스스로의 약점을 알고 있으나, 그 때문에 유용한 모델을 버리지는 않는다.
- 퀀트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견고성, 객관성, 좋은 측정치가 중요
- 무조건 연결 재무제표만을 맹신해서는 곤란하다.
- 간혹 이상한 녀석들이 숨어서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에 묻어나오기 때문이다.
- 어떤 회사를 연결로 끌어오는지에 대해 주석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 다다소프트 인수는 페이스북 소셜카지노게임의 모바일화에서 큰 기회를 본 것
- 아이러브커피가 페이스북 기반의 SNG에서 모바일게임으로 바뀌면서 대박을 쳤듯이...
- 애니팡이 모바일에서 소셜을 구현했듯이, 소셜카지노게임도 모바일에서 소셜 구현이 가능하다
- 6Q 만에 YOY 영업이익 개선
- 유가 하락에 따른 원재료 매입가 절감
- 고배당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담보
- 신일제약 주가, 지난 4월 초 분석 이후 두 달 만에 70% 가까이 급등
- 1분기 실적 전년 동기와 비슷, OEM 매출 감소했으나 파스(패치형 진통제) 매출 급증
- 저평가 구간은 탈피한 것으로 판단, 중국 및 화장품 기대감 과도
- 메지온의 유데나필, 폰탄치료제로 미FDA 임상 3상 올 하반기 진입예정
- 희귀병 치료제로 임상승인 및 시판허가 가능성이 높고 소요시간도 짧음
-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연 매출 최소 1000억 이상 가능 할 것
- 사업보고서에 기업의 모든 내용이 다 나와있는 것은 아니다
- 읽으면서 궁금한점, 확인이 필요한 점이 생기면 무조건 메모해두자
- 메모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IR담당자와 통화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