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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의 제 2의 성장기 - 에이텍티앤

2015/10/15 03: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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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티엔
요약

*필자가 삼성페이와 관련해서 관심이 가던 관련주들을 보다가 최근 분할 상장을 해서 분할 상장 직후 대비해서 가격이 2배 오른 종목인 에이텍티앤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기업 탐방을 다녀온 이후 생각보다 관련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본업의 매출이 볼륨업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각보다 가까워졌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이 이번 글의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에이텍티앤 (224110)

 

1. 기업개요

<분할 상장 이후 주가 차트>

1.1 시가총액 : 617억 (2015.10.14 종가 기준)

1.2 PER / PBR : N/A / N/A (2014년 지배당기순이익 26억)

1.3 BW 등 희석 물량 : 없음

1.4 지분현황

최대주주 신승영 34.28% (특수 관계인 4인 포함(모회사 에이텍 4.41%) 38.8%)

 

2. BM

당사는 교통카드 단말기를 생산하는 업체이다. 교통카드 단말기에 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실 테지만, 당사가 만드는 제품의 형태는 아래와 같다. 당사는 지하철, 버스외에도 택시에도 단말기를 공급을 한다.

<지하철 단말기 - 당사 홈페이지 참조>

<버스 단말기 - 당사 홈페이지 참조>

위의 제품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공공에서 발주하는 경우 (서울시 지하철-서울메트로, 서울시 버스 등)의 경우에는 당사가 제품을 거의 공급을 다한다. 하지만 택시 같은 경우에는 서울택시협회(법인)이 발주를 하면, 당사는 이러한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지를 못한다.

공공의 경우에 강점이 있는 이유는 한국 스마트카드와 당사가 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한국스마트카드의 1대 주주가 서울시, 2대 주주가 LG CNS, 3대주주가 당사이기 때문에, 공공의 수혜를 많이 받는다. 한편, 지하철의 사업이 진행이 된다면,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발매기, 환급기 뿐만 아니라 게이트도 봉이 있는 게이트에서 슬림형 게이트로 교체를 해야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사업의 규모가 크다.

<교통카드 정산 사업자 - 당사 사업보고서 참조>

위의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정산사업자간의 지역으로 분화가 되어있는데, 크게 보면 서울시 - 한국스마트카드, 경기도 - 이비카드, 나머지 - 롯데정보통신으로 지금 단말기 사업자가 구축이 되어져 있다. 정산사업자들이 결국엔 사업의 주체인데, 이들이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못하는 이유는 정산 사업자끼리때문에 수수료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국스마트카드에서 개발을 새로할 떄 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당사는 Co-Work를 해서 개발을 하는데, 개발되면 상용화되면 다른 회사에서 만들지 못하여서, 다른 지역의 업체가 우리로 침범하지 못하고, 다른 업체쪽으로도 우리가 가지 못한다.
즉, 국내에서 M/S 확보를 위한 목적은 현재로써는 성숙화가 완료된 상태이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당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의 1)지하철이 더 늘어나거나 2) 버스가 더 늘어나거나 3) 카드택시가 늘어나야한다. 혹은 위의 세 대중교통 수단의 교체발생하여야 한다.

<단말기 제품의 매출 비중 - 에이텍 투자설명서 참조>

공공 발주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수요가 발생할 때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2012년에는 택시 결제 단말기 사업부문이, 2014년에는 버스 단말기 교체 수요가 발생하여 이 부문의 매출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 당사 홈페이지 참조>

당사는 이러한 교통카드 단말기 외에도, 교통카드 단말기에 적용되는 기술은 RFID 기술을 이용하여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라는 새로운 제품을 신사업으로 시작하였다. 당사의 제품은 인텔과 합작을 하여 만든 것으로써, 실제적으로지금 서초구청과 용인에 공급된 상태이지만, 인텔과 합작을 하여서 가격은 타사대비 비싼편이지만, 가격이 비싼것이 흠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으로 하다보니 물이 발생해서, 고장이 상대적으로 많이난다. 고장이 많이 난다는 것은 그만큼 A/S 관련 비용이 지출이 되므로 마진은 남지 않는 구조라고 한다.

< 페이코 X 티머니 광고 中>

또한 기타 사업부문으로는 한국스마트카드의 대표적인 티머니 결제 시스템인 '페이코'광고를 보면 이해하기 쉬운데, 고등학생이 편의점에서 티머니로 결제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단말기를 당사가 공급을 한다. 즉, 편의점이 늘어나면 티머니 단말기도 그만큼 늘어나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1) 단말기의 가격 *  편의점 당 한개라는 측면에서 볼 때 매출의 의미에서는 영향은 크게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 삼성페이가 확대가 된다면 티머니 결제시스템을 많이 쓸것인가? 라는 의문도 있다.

 

3. 이슈 및 분석 포인트

3.1. 삼성페이와의 관련성

당사는 삼성페이와의 관련성으로는 딱 한 줄, 한국스마트카드의 지분을 9.5%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분법이익으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묶여서 움직이는 듯하다. 애초에, 삼성페이가 하반기에 후불제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한 것은 결국엔 한국스마트 카드의 SI 사업부에서 수익이 나는 것이지, 이때문에 단말기를 교체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단말기가 늘어난다고 하여도, 당사에게는 오히려 역의 피해를 입힌다.

현재 후불제 교통카드(신용카드)의 경쟁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선불식 교통카드인 바로 티머니라고 할 수 있다. 티머니를 이용해서 결제를 하는 것(교통과 편의점에서 볼수 있는 단말기)이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폰에는 어플 형식으로 삽입, 유심칩에 티머니 기능을 넣어서 핸드폰 자체에서 배터리가 꺼져도 교통카드와 편의점에서의 결제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페이에서 '한국 스마트 카드와 후불제 교통카드를 도입하게 되면 -> 기존의 티머니 단말기의 수요가 있을 가능성 조차도 엎어질 가능성 -> 수혜는 없다' 의 로직으로 전개 되기 때문에, 큰 관련성은 없다.

물론, 한국스마트카드의 이익이 좋아지면 당사에게 수혜가 돌아가기는 한다. 근데 이것은 지분법과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서 들고 있는 지분이지 당사와 삼성페이가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기에 이 때문에 기업자체에 좋아진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든다.

(*관련기사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844 )

하지만, 아래의 기사는 유의미하다고 볼수 있다.

(*관련기사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95432 )

즉,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알리페이와 한국스마트 카드가 협업하여 국내에서 알리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늘어난 것이라는 전망을 기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티머니 단말기에 대해서 당사가 공급했다는 점에서, 당사가 이러한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가 적용되는 모처가 많아질수록 당사가 공급하는 단말기의 숫자는 편의점에서 사용하는 페이코단말기 보다는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지만 결국 삼성페이와 이 페이코, 티머니 페이시스템은 직접적인 경쟁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추이를 살펴봐야할 것이다.

 

3.2. 지하철 3기 사업 + 서울 택시 사업자 단말기 교체 => 국내 수요 증가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수도권의 1)지하철이 더 늘어나거나 2) 버스가 더 늘어나거나 3) 카드택시가 늘어나야한다. 혹은 위의 세 대중교통 수단의 교체가 발생하여야 당사의 국내 매출이 증가할 수 있다. 버스에 관해서는 당사가 작년하반기부터 수주를 진행하고 있다.

<당사 사업보고서 참조>

그렇다면 두번째로 지하철 사업은 어떠할까. 현재 지하철은 1기사업(주요노선 서비스 구축)이 완료된 상태이다. 그리고 3기사업은 종전에는 진행되어야 하나, IMF때 한번 뒤집어지고, 예산과 LG와의 사업자 분쟁등으로 인해서 중지되고 있었는데, 현재 분쟁이 합의가 되어 15년 하반기부터 사업이 다시 추진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9/0200000000AKR20150629044700003.HTML )

(*전철 증설 계획 참조 사이트 http://frdb.wo.to/ )

(* 2기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23/20150923003377.html )

(* 2기 교통카드 시스템 분쟁 조정 관련 http://www.tdaily.co.kr/news/view.php?idx=11690 )

<신설 지하철 구간 - 관련 기사 1 참조>

이렇게 15년 상반기에 사업이 조정이 완료되고 진행이 되기로 하면서, 당사는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그렇다면 지하철이 이렇게 많이 생기는 데 우리회사가 다가져가나? 금액이 큰가? 를 살펴봐야 하는데, 결국엔 환승되는 역과, 연결포인트, 출구의 수가 중요하다. 출구가 있는 쪽 마다 발권기 환급기, 그리고 민자와 연결되는 환승게이트가 많을 수록 게이트의 교체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회사가 다가져가는가를 보면, 서울시에서 발주를 하기는 하지만, 한국스마트카드의 지분을 LG 쪽도 가지고 있다. LG CNS가 솔루션만 하는 것이아니라 단말기 사업도 같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금액을 가져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건 국내쪽 수요가 창출되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 스마트카드쪽에서 노후화된 1기 교통카드 시스템을 교체하고 2기 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내용을 2013년 발표했다. 하지만 14년 과거 한화 S&C와 한국스마트 카드 간의 사업자 관련 분쟁이 발생하였으나, 이가 올해 조정이 완료되면서 하반기 부터발주가 다시 이루어질 것으로 파악이 된다. 이렇게 되면 기존 지하철등에서도 교체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큰 발주가 이루어질수도 있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택시쪽은 어떨까? 서울 수도권 택시는 7년전부터 공급이되어져오기 시작했는데, 전체 서울시 운행 택시중 65%가 카드 단말기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규모로 따지자면, 서울에는 4만 7000여대의 카드택시가 있다.

(* 관련기사 1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7 )

(* 관련기사 2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622 )

두번쨰 관련기사를 보면, 서울법인택시 노사가 한국스마트카드쪽으로 택시 단말기를 교체해달라는 수요가 발생한 것이다. 서울법인택시가 요구하는 단말기의 성능이 생각보다 고성능화가 되었고, 그래서 단말기의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한국스마트카드에 요청을 한 만큼 우리회사에 발주가 나올 가능성도 많다.

하지만 고려해야할 요소가 있는데, 택시 단말기와 같은 경우에는 조달청을 통해서 발주를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회사의 단말기보다는 서울법인택시와 연관성이 있는 산원F&C로 과거에 물량이 많이 갔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당사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많지 않다하더라고, 국내에서 교체수요마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다시 말해 수도권 대표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 택시의 단말기 신설 수요, 교체 수요가 발생함으로써 국내쪽 매출이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3.3 해외로의 수주

<해외 레퍼런스 - 투자설명서 참조>

당사는 올 9월을 끝으로 몽골의 울란바토르 시에 1200대 규모의 버스 단말기 공급을 완료 했다. 이처럼 과거에는 남미의 보고타,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 공급을 하였다.

현재 당사가 공급할 예정인 곳은 베트남 하노이시의 선불카드 교통카드 체계로,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있다, 뿐만 아니라 터키 건도 있는데, 사업보고서 상에서 밝혀놓은 것에 비해 터키건은 아직 사업이 구체화 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과거에도 러시아에 공급을 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이 뒤집어졌다고 한다.

즉, 언제든지 리스크는 있다.
이제 동남아쪽이 아니면 다음으로 노리고 있는 시장은 남미쪽인데, 당사는 콜롬비아의 보고타에 시스템을 공급한 경험이 있어, 레퍼런스 측면에서는 우위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결국엔 '니즈'가 필요해서 공급을 할 계획을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만큼 스피드한 문화가 있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예상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아래의 기사를 참조하면 아시아 원 교통카드라는 정책에 대해서 교통업계는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인데, 이러한 정부쪽에서 교통업계의 손을 들어준다면 해외로 단말기를 수주하는 업체인 당사와 한국스마트카드를 지원해줄 가능성이 높다. (해외 수주쪽과 관련해서, 동남아쪽이 서울시내로 교통솔루션을 견학차 오면 당사로, 북미나 유럽 쪽이 오면 LG 쪽으로 서울시에서 파이를 나눠준다고 한다.)

(* 관련 기사 http://www.etnews.com/20150402000152 )

(* 아시아 원 교통카드 관련 기사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334 )

 

3.4 분할의 이유

첫번째 이유는 에이텍의 생존가능성을 위해서 이다. 올해부터 100% 중소기업 발주가 되어 (컴퓨터 등 공공쪽) 매출이 1000억 이하가 되야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는데, 에이텍은 14년 매출 기준으로 1800억이 나왔다. 이는 에이텍 티앤도 있고, 에이텍아이앤에스, 에이텍시스템등 유지보수, 용역등의 매출도 같이 발생을 하여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을 수가 없었다.
따라서 사업조직들을 다 인적, 물적 분할을 하여 사업부들을 다 떨어트리고 각각의 사업부문의 종속성을 위해서 스마트카드의 지분은 에이텍티앤으로 이렇게 나누었다. (2015~2017년까지 중소기업 전환 유예기간이라고 한다. 삼보나 이런애들은 아직도 분할이나 안하고 있기는 한다.)

두번째 이유는 여러개의 사업부를 가진 에이텍 보다는 하나의 사업부를 가진 에이텍티앤이 성장성을 갖춘 사업인 교통카드 솔루션을 주력으로 할 수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이 때문에 한국 스마트 카드의 지분도 에이텍티앤으로 옮겼을 것으로 파악된다.

 

4. 리스크

1) 해외사업은 언제든지 엎어질 수 있는 리스크
> 과거 러시아쪽도 그랬듯이 해외쪽 수즌 언제든지 엎어질 수 있다. 하지만당사는 이러한 교통카드 수주와 관련해서 가장 마지막에 있는 업체이다. 어떻게 말해보면 위험이 가장 적다고 볼 수 있다.

2) 국내쪽에서도 생각보다 portion을 못가져올 경우
> 택시쪽에서는 산원 F&C가, 지하철과 버스에서는 LG CNS가 있다. 수도권에서 이들과의 경쟁에서 (위의 기사에서 경쟁입찰을 강화하겠다 하였으므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과거 한국 스마트카드와의 관련은 많으나, 지분으로만 따지면 LG CNS가 한국 스마트 카드의 지분이 더높다.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 건, LG CNS와 서울시와의 관계가 썩 좋지 못 하다는 것이다.


(*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09083158 )

3) 가격면에서 삼성페이 테마로 묶여서 너무 비싸졌다.
삼성페이와 관련해서 가격이 너무 비싸졌다. 과연 한국 스마트 카드의 지분을 갖고 있다고 하여 이 정도의 가격을 받을 수가 있을까?

 

5. 결론

당사는 국내최대의 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서울시의 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한 경력이 있는 업체이다. LG CNS와 같은 큰 경쟁업체도 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사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할을 하는 목적도 보였다. 이에 대한 반증으로 국내의 수요처가 발생하였고, 작년 몽골을 비롯하여 과거의 다른 해외 국가들에게도 수주를 한 경험이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국내외의 수요가 발생을 하는데 당사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바, 시장이 커지면 기업도 성장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면 이러한 해석도 가능하겠지만, 투자의 측면에서는 현재의 가격은 이러한 그림으로는 너무 비싼 가격대인것으로 파악이 되고, 삼성페이와 관련된 테마가 가라앉는다면, 매력적인 가격대 구간으로 진입한다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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